관훈클럽정신영기금

제15대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에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

작성일 :
2019-12-30
조회수 :
1,937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회(이사장 김창기)1227일 이사회를 열고 제15대 이사장에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를 선출했다. 이용식 문화일보 주필, 이선근 연합인포맥스 고문, 이강덕 KBS 기자,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상무,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은 기금의 이사를 연임한다. 또 김민배 TV조선 대표이사를 새 이사로, 박찬수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과 황상진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감사로 각각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임원들의 임기는 202011일부터 20221231일(3년)까지이다. 박정훈 제67대 관훈클럽 총무(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는 총무 임기인 2020111일부터 1년간 기금의 당연직 이사를 맡는다.

김진국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했다. 중앙일보 정치국제에디터,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을 지냈다. 2005년 관훈클럽 편집위원, 2009년 서기담당 운영위원, 2010년 총무를 역임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정신영기금 이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