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관훈클럽 창립 63주년 기념식 및 제67대 임원 취임식

작성일 :
2020-01-20
조회수 :
745

 

관훈클럽은 172020년도 클럽 운영을 맡을 제67대 임원진을 확정했다. 이어 10일 오후 6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63주년 기념식과 함께 박정훈 신임 총무(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등 새 임원들의 취임식을 했다. 행사는 박 총무의 기념사 겸 취임사, 김진국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신임 이사장의 축사, 올해 임원들 소개, 2019년 임원 대표인 방문신 제66대 총무(SBS 논설위원)에게 감사패 증정, 만찬 순서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창기 전 정신영기금 이사장(53대 총무)을 비롯해, 홍순일(12) 송정숙(27) 남시욱(29) 신용석(36) 이성준(38) 구월환(39) 구본홍(47) 남찬순(51) 박정찬(52) 이재호(54) 이용식(61) 이선근(62) 이강덕(63) 등 역대 총무들, 김기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을 포함한 회원 60명 등 13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외부 초청 인사 가운데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하태경 새로운 보수당 책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고 정신영 기자의 가족인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은 축하 난을 보내주었다.

박 총무는 창립기념 및 취임사에서 관훈클럽은 언론계의 어느 단체, 어느 기관 보다 가장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진실의 저널리즘을 추구할 수 있는 위상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 1, 저널리즘의 가치와 언론의 존재 의미를 회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총무를 포함한 임원진의 임기는 11일부터 1년이다. 

 

2020년도 관훈클럽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직 위    성명         소속사·직위 

총 무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서 기  김영화  한국일보 논설위원 

기 획  고정애  중앙일보 콘텐트제작 에디터 

회 계  안홍욱  경향신문 정치·국제에디터 

편 집  이진영  동아일보 논설위원 

 

  감 사  원일희  SBS 논설위원 

    〃    신승근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편집위원 김예란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태원준 국민일보 논설위원

                오남석 문화일보 정치부 국회팀장

                김미경 서울신문 정책뉴스부장

                김태훈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 이슈팀장

                이진우 매일경제신문 산업부장

                김수언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조채희 연합뉴스 외국어에디터

                홍희정 KBS 통일외교부 팀장

                이성주 MBC 디지털뉴스편집팀 팀장

                김응건 YTN 뉴스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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