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한겨레신문 사장에 최우성 회원

작성일 :
2023-02-09
조회수 :
689

 



  최우성 회원이 2월 8일 주주 사원 투표로 한겨레신문 제19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출됐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 경제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쳐 2006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했다. 금융팀장, 한겨레21 편집장, 경제산업부장, 미디어전략실장을 지냈다. 3월 25일 주주총회에서 정식 취임한다.

 

  • 관훈토론회
  • 관훈저널
  • 관훈언론상
  • 저술,출판 지원
  • 소모임 활동
  • 언론계 선후배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