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2022년 관훈언론상(제40회) 수상 기사 발표

작성일 :
2022-12-06
조회수 :
1,153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공동위원장 남시욱·김민환)52022년도 관훈언론상(40) 수상 기사를 발표했다. 관훈언론상은 사회 변화 권력 감시 국제 보도 저널리즘 혁신 등 4개 부문이며, 상금은 부문별로 1000만 원이며(관훈클럽정신영기금 지원), 각 부문에서 1편씩 선정했다.

 본심 심사위원회는 사회 변화 부문에 G1방송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를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심사위원들은 G1방송이 지역방송의 한계를 넘어 환경부가 추진한 2000억 원 규모의 ASF 울타리 사업이 수의계약 과정에서 혈세를 낭비한 실태를 심층적으로 다룬 점을 높게 평가했다. 권력 감시 부문에서는 CBS쌍방울 대북 커넥션의혹 등 연속보도가 선정됐다. CBS1년여에 걸쳐 쌍방울 그룹을 둘러싼 대북 커넥션,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을 보도해 권력형 비리의 실체를 밝히려고 노력한 점을 높이 샀다. 국제 보도 부문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미얀마 동부 밀림을 현지 취재하고 국내외 미얀마인을 심층 인터뷰한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 로스트 미얀마’ 2부작이 뽑혔다. 저널리즘 혁신 부문은 순직한 공무원들의 삶을 내러티브 형식으로 심층 취재하고, 온라인에 소방공무원 육성을 가미한 디지털 스토리를 구성한 동아일보의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시리즈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28일 낮 1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올해 관훈언론상 부문별 수상 기사는 아래와 같다.

 

사회 변화 부문 :

- G1방송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

  원석진 김민수 기자

 

권력 감시 부문 :

- CBS ‘쌍방울 대북 커넥션의혹 등 연속보도

  김중호 홍영선 윤준호 김태헌 송영훈 박희원 김구연 정성욱 기자

 

국제 보도 부문(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을 겸함) :

- YTN 탐사보고서 기록 로스트 미얀마’ 2부작

  고한석 기자, 김종필 PD

 

저널리즘 혁신 부문 :

- 동아일보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시리즈

  지민구 김예윤 이소정 이기욱 위은지 홍진환 김충민 이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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